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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솔루션

미국 명문대 입학은 성적 (Academic Index or AI) 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적은 어디까지나 원서를 분류하는 통계적 수치에 불과합니다. 입학 사정관들은 실질적으로 개인 특성 (Personality Trait)이라는 점수를 기반으로 입학을 결정합니다. 즉, 학업 능력외에도 학생들의 환경, 인성, 사회성, 가치관, 재능을 통해 상위권 학교를 갈 수도 있는 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CNN이 2018년 7월에 보도했듯이, 하버드를 포함한 상위 대학교는 아시아계 학생들에게 가장 낮은 개인 특성 점수를 부여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지 오래입니다. 개인 특성을 부각하지 못한다면 상위권 대학 입학은 불가능합니다.

​부정적인 선입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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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계 학생들의 낮은 개인 특성 점수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미국 대학 입시 평가 기준을 먼저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에 언급했다시피 성적 (Academic Index) 은 6가지 평가 기준 중 하나에 지나지 않습니다. 성공적인 미국 대학 입시를 위해서는 개인 특성에 포함되어 있는 Intellectual Vitality, Global Awareness, Common Good, High Impact Leadership 그리고 Demonstrated Interest를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입시 평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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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입시 기준이 더욱 까다로운 이유는 개인 특성이 또 No Impact와 High Impact로 나뉘기 때문입니다. 대다수의 한국 학생들은 No Impact 카테고리에 속함은 물론, 영양가 없는 No Impact 활동 개수에만 집착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High Impact 카테고리에 속하는 학생들은 극소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High vs Low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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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개인 특성 (Personality Trait) 을 부각하기 위해서는 어떤 활동을 해야 하나요? 개인 특성에 속하는 Intellectual Vitality, Global Awareness, Common Good, High Impact Leadership, Demonstrated Interest 등 각각 무엇을 뜻하나요?

일괄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전략은 없습니다. 개개인의 환경, 재능, 인성, 잠재력, 능력에 특화되어 있는 전략을 구축하는 것이 개인 특성 컨설팅, 즉 W&E Solution의 핵심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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